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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자들이 미처 몰랐던..연비 향상 운전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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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2-15 16:56 조회7,4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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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2016-11-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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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뉴 퓨전


    국내 많은 운전자들이 연료 소비를 최소화하는 운전 습관에 관한 인식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포드는 국내 운전자 760명을 대상으로 운전 습관과 연료 절약 지식에 관한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이 중 73%의 응답자는 연료 소비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답했고, 86%는 운전하며 연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으나, 포드의 ‘에코부스트 서베이’ 결과는 이와 정반대의 수치를 보여준다.

    포드 아태지역 엔진 공학 총괄 엔지니어 케빈 탈리오는 “연비 효율성에 대해서는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것과 실제로 아는 것 사이에 큰 차이가 있다”며 “그 예로 본 설문 조사 결과가 보여주듯 대부분의 사람들이 GPS나 크루즈 컨트롤로 연비를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라고 말했다.

    먼저 31%의 운전자들은 급가속과 급정거가 연료 소비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갑작스럽게 브레이크를 밟거나 급하게 출발하는 것처럼 공격적인 운전 습관은 연료 낭비의 주역이 된다.

    88%의 운전자들은 크루즈 컨트롤이 연비 효율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크루즈 컨트롤은 연료 낭비를 방지하는 비밀 병기이다.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는 것은 불필요한 제동과 가속을 줄여 연료 낭비를 막아줄 뿐만 아니라 제한 속도 이상으로 달리지 않도록 도와준다.

    더 오래 운전할수록 당연히 더 많은 연료가 소모되기에, 목적지로 향하기 전 GPS를 이용해 경로를 탐색하는 것은 돈과 시간 모두를 절약할 수 있는 습관이다. 한국운전자 5명 중 1명만이 출발 전 네이게이션을 이용해 최적의 경로를 탐색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포드의 SYNC2/SYNC3를 활용하면 집이나 직장 등 자주 가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 48%의 사람들이 언덕이 많은 지형에서 운전하는 것이 연비와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산악 지역에서 오랫동안 운전하는 것은 평평한 일직선 도로에서 운전하는 것 보다 더 많은 연료를 소모한다. 언덕을 오르는 것은 중력의 반대 방향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내려올때보다 많은 연료를 필요로 하게 된다.

    추운 날씨에는 엔진이 적정 온도에 도달하기까지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에 연비가 떨어진다. 더운 날씨에는 에어컨을 트는 시점에 대해 고민이 필요하다. 빠른 속도로 달릴수록 바람 저항이 연비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기 때문이다. 고속도로에서 달릴 때는 에어컨을 트는 것이 좋지만, 이보다 낮은 속도로 달릴 때는 창문을 내리는 것이 좋다. 춥고 더운 날씨가 연비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대답한 응답자의 비율은 각각 70%, 67%에 달한다.

    포드코리아, 운전자들이 미처 몰랐던 연비 향상 운전 습관


    57%의 응답자만이 차에서 무거운 짐이나 잡동사니를 꺼내는 것이 연료를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과중한 무게는 차의 연료 소비에 영향을 끼치는데, 20kg가 추가될 시 연비가 약 1% 가량 떨어지게 된다.

    83%의 응답자는 스포츠 타이어나 바디킷을 추가하는 것이 연비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영화 ‘분노의 질주’에 등장할 것만 같은 외형의 차량은 길거리에서 주목을 받을 수는 있지만, 구름 저항의 증가와 항력의 발생 등은 연비를 감소시키는 요인이 된다.

     

     

    이어 44%의 응답자들이 주기적인 점검이 연료 절약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몰랐고, 73%의 응답자들은 주기적으로 타이어 공기압을 확인하는 것이 연료를 절약하는 방법 중 하나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기본 상식이지만, 주기적인 점검과 타이어의 적정 공기압 유지가 연료 절약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잊기 쉬우니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국내 운전자들은 연료를 절약하기 위해 차량 구입 단계에 가장 많은 주의를 기울이지만, 연료 소비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올바른 운전 습관을 가지는 것이다.

    포드 에코부스트 엔진 개발에 참여한 탈리오는 “해당 차량 자체의 연비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나 평소 운전 습관이 연비 향상에 더 큰 차이를 만드는 결정적인 요소”라고 전했다.

    포드는 연료 소비를 줄이면서도 대용량 엔진이 갖는 강력한 파워를 제공할 수 있는 에코부스트 엔진을 개발, 자사의 광범위한 차량에 적용하고 있다. 포드의 연비 향상을 위한 노력의 산물인 에코부스트 엔진은 ‘터보 차저’와 ‘직분사’ 방식을 결합해 연비 향상과 배출 감소를 동시에 실현한다.

    고연비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포드는 에코부스트 엔진을 다양한 모델에 적용하여 소비자들이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시장에서는 포드 익스플로러, 토러스, 머스탱 및 링컨 MKZ, MKC, MKX, 11월 말 출시 예정인 링컨 컨티넨탈에 에고부스트 엔진이 탑재돼 있다.

    한편, 포드가 기획하고 글로벌웹인덱스(GlobalWebIndex)가 진행한 본 에코부스트 조사는 한국을 비롯해 호주, 중국, 홍콩, 인도,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대만,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태평양 11개국 9500명의 소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에서는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성인 760명(남성 497명, 여성 263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sykim@dailycar.co.kr

    출처  : http://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25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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